이어그리고싶던 시리즈였는데 스토리생각이 잘 안난다... 할로윈 안무영상보고..
설정은 눈치없는 민난쟁과 쪼끔 까칠하지만 애교있는 박난쟁의 우당탕탕 버섯집 동거일기를 그리고싶었던...